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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Edit

1993년 12월 11일에 발매된 란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 부제는 "교단의 유산."

설명 Edit

전작인 란스Ⅲ 엔딩 직후부터 시작. 먼 과거의 유산이라고 알려진 부유도시 이라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총 6장으로 구성되있으며 주인공은 물론 란스. CG 향상, 마우스 지원, 도트 퀄리티 증가, 동료와 전투 등 전작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이는 대작 RPG. 또한 미연시 최초의 HD 전용 소프트라는 영광이 작품.

스토리상 중요 역할을 담당하는 성마교단 관련 설정이 첫 등장하였으며 이외에도 헬만 제국 관련 인물들이 대거 등장한다.

현재 무료 배포 리스트에 올라와있다.

스토리 Edit

란스Ⅲ에서 의 마법으로 인해 시공의 틈새에 떨어졌지만 빛의 신의 저주를 받아서 다른 곳으로 떨어진 란스. 눈을 뜬 란스가 본 장면은 푸른 하늘에 초원이 펼쳐질 아름다운 장소였다.

한편 헬만 황제가 사망하자 그 딸인 시라 헬만이 새로 즉위하게 되고 동시에 리아 파라파라 리자스도 여왕에 즉위한다. 리아는 질과의 마지막 싸움 이후 실종된 란스를 찾기 위해서 리자스 상공에 존재하는 부유도시 이라퓨로 갈 생각을 하게 되고 거대한 비공정 튤립을 만든다. 그리고 릭과 레이라, 줄리아를 란스 구조대에 참여시킨다.

하지만 리자스가 구조대를 보내기 조금 전, 헬만 평의회 전국 위원회에 고루치가 헬만에 이라퓨 탐색을 제의한다. 자신의 집에 있던 고고학에 관심을 가진 메람 체르를 이용해서 스스로 지휘를 맡아서 공을 세울 생각이였고 평의회는 그것을 허락한다. 고루치를 대장으로 이라퓨 탐색대가 여행을 떠나게 되지만 란스와 실은 그 사실도 모른채 현재 위치를 알기 위해서 탐색을 시작한다.

사실 란스가 머물던 곳은 과거에 마인들과 대규모 전쟁을 벌였단 인류 통일 국가이 성마교단이 만든 거대 부유도시이자 무기 그 자체였던 최후의 투신도시였고 현재는 작동이 정지되있었지만 만약 재작동을 할 경우 이 마지막으로 내린 명령, 모든 인간과 마인을 말살하라을 시행하도록 시스템이 짜져있었다. 그리고 헬만 탐색대에 의해서 다시 투신도시는 재작동해버리고 투신도시는 인류 섬멸을 위한 가동을 시작한다.

란스는 도중에 헬만 탐색대 중 한 명인 이오에게 세뇌 마법이 걸려버리지만 릭의 활약으로 풀려버리게 되고 여러가지 일을 벌이면서 결국 실을 동력원으로 삼은 투신 입실론과의 최후의 전투를 하게 되지만 압도적인 화력과 끊임없는 재생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고 그것을 보다 못한 실의 자살로 투신은 패배한다. 투신이 파괴됨으로서 작동을 정지하고 추락하던 투신도시에서 다른 사람들은 대피를 하기 시작하나 란스만은 실의 시체를 안고서 그녀의 죽음을 애도한다. 하지만 실은 살아있었고 란스는 기쁨을 숨긴채 투신도시를 탈출함으로 란스Ⅵ는 종료.

등장인물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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