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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란스 시리즈의 5번째와 6번째 작품. 공식 사이트에서는 번외편이라고 적혀있지만 귀축왕 란스와는 다르게 IF가 아니라 제대로 된 정식 스토리.

1995년 12월 1일에 전편인 4.1이 발매됬으며 일주일 후에 4.2가 연달아 발매. 두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란스 시리즈의 번외편.

설명 편집

란스 4.x가 만들어진 계기는 본편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쉬기 위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아무래도 연달아서 방대한 볼륨의 게임을 제작하면 지치기 마련이므로 휴식의 의미로 란스 4.x를 제작하게 된다.

장르 편집

란스Ⅰ처럼 다시 ADV를 위주로 한 형식으로 재귀환. 게임 오버 조건도 단편치고는 상당히 많으며 전투는 오리온이 그린 SD 캐릭터 카드 풍의 배틀로 어디까지나 수사에 방해되는 놈들을 제거하기 위해서므로 전투횟수와 장소도 고정 되어있다. 또한 HP의 개념인 건강을 의미하는 체력과 방어력을 나타내는 HP(생명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체력이 0이 되면 전투 불능이 되며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생명력이 0이 되면 사망하고 게임 오버가 된다. 이 작품은 체력을 회복하는게 상당히 힘들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아진다.

스토리 편집

양쪽 다 시일 플라인은 란스의 명령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몰래 핑크 가면이라고 칭하면서 은근슬쩍 등장한다.

란스Ⅳ투신도시 사건에서 잠시 지난 후의 이야기로 란스는 언제나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여자 후리기에 열중하다가 결국 돈을 다 써버리게 된다. 그래서 역시 언제나처럼 키스 길드에서 일을 받고 일을 하귀 위해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투신도시 사건에서 실을 잃어버린 사건 덕에 란스는 실을 집에 두고서 아테나 2호를 모험에 데리고 간다.


이번 하청은 해피네스 제약의 요청으로 업무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공장에서 나온 몬스터의 퇴치와 원인 규명. 의뢰 비용은 성공 보수로 15만 GOLD라는 파격적인 금액.

몬스터를 퇴치하던 도중에 여자 몬스터 보호 단체인 엔젤조까지 난입하게 되서 상황이 엉망진창이 되고 그 와중의 란스의 천적인 시르바렐과 만나지만 란스는 사건의 흑막이 보호 단체인 줄 알았던 엔젤조임을 알게 된다. 그 후 엔젤조를 토벌하기 시작하는데 사실 엔젤조의 보스는 도중에 만난 파계승인 겐리의 형이였고 란스의 활약으로 겐리의 형은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본편은 종료.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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