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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루드라사움이 천지창조 때 만들어낸 초거대 생물. 화면대로라면 수백 km가 넘는 크기다.

설명 편집

생물이라고 썼지만, 성수는 영혼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엄밀하게는 살아있는 것 같은 물체. 성수의 노폐물 (벗겨서 떨어진 피부 등)에서 벌레나 생선이 생겨난다.

역할 편집

중력 제어와 루드라사움 대륙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탱하는 일. 움직이면 지진이 일어나고 대륙에 큰 피래를 주므로 항상 가만히 있지만 신들에게 명령을 받으면 언제든지 지진을 일으켜준다.

성수 목록 편집

현재는 4마리 밖에 없기 때문에 사성수라고 불리지만 예전에는 오로치 등 몇 마리가 더 있었다.

  • 도마뱀 - 대륙의 남동쪽을 지탱하고 있다. 거북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 명칭 불명 - 대륙의 남서쪽을 지탱하고 있다. 코끼리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 명칭 불명 - 대륙의 북동쪽을 지탱하고 있다. 낙서만 게재.
  • 명칭 불명 - 대륙의 북서쪽을 지탱하고 있다. 미등장.
  • 오로치 - 게으른 성수. 자세한 내용은 오로치 참조.

기타 편집

어디까지나 물체이기에 란스 더 컴플리트에서도 으로 분류되어 있지 않지만 전국 란스에서 오로치는 마인화한 켄타로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데 가장 설득성 있는 것들은

  1. 은 아니지만 성수도 무적결계를 돌파 가능하다.
  2. 설정보다 게임적인 재미를 우선했다.
  3. 실수
  4. 켄타로가 닛코우를 가지고 있어서 자신의 무적결계도 중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