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모습편집

사도 아벨트

사도 상태의 아벨트











개요 편집

아이스 플레임의 공작 부대인 블루대의 대장. 은발을 가진 미남자. 그 정체는 80년 전에 행방불명된 카미라의 사도.

내력 편집

  • GI 800년, 모에모에국에 살던 인간으로 기사단장을 맡고 있었다.
  • GI ???년, 마인 카미라사도가 되서 충성을 맹세한다. 참모역인 시치세이나 애완동물 취급인 라인코크와는 달리 직접 전선에 나가 싸우는 검사 역할이였다.
  • GI 940년, 레드아이 다크 발생. 마제르라인 폭파 작전에서 폭발에 휘말려서 기억을 잃는다. 그 후, 제스 왕국에서 인간인 채로 떠돌다닌다. 아베트는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도 무의식 중에서 어떤 이상적인 여성을 시중드는 걸 바라고 있었는데 그 이상적인 여성이란 "늠름하고 강철과 같이 강하고 채찍과 같이 날씬하고 어떤 것에도 지지 않으면서도 요염한 여성"이였는데 그 이상적인 여성은 자신의 주인인 카미라였지만 본인은 기억을 잃었으므로 떠올리지 못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여성을 찾기 위해서 전망이 있어 보이는 여성을 찾아내면 적당하지 않은지 시험을 하기 위해서 시련을 부과하게 된다.
  • GI 9??년, 인간의 여성 사이에서 아들 다니엘을 얻게 된다. 아들에게는 일단 어느 정도 애정을 가지고 데리고 다닌 모양.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다니엘은 점점 나이를 먹고 늙어 갔지만 아벨트는 사도여서 늙지 않았기에 표면상으로는 다니엘이 아벨트의 아버지라는 입장이 된다.
  • GI 986년, 아벨트는 제스 응용 학교에 교생이 되어서 당시 15세였던 리즈나에게 시련을 부과, 졸업 시험에서 마법 트랩을 이용해서 리즈나를 현무성으로 날려 보내지만 리즈나가 다시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 GI 1010년, 14세의 소녀 파파이아 서버에게 시련을 부과해 금단의 책 악마 노미콘을 준다. 파파이아는 간신히 버텼지만 아벨트가 그녀를 버리자 정신에 이상을 초래하게 된다.
  • LP 2년, 펜타곤에서 아이스 플레임이 독립했을 때, 우르자에게 주목하고 있던 아벨트다니엘 세프티와 함께 아이스 플레임에 참가한다.
  • LP 3년, 구출 작전 때 일부러 정보를 정부에 의도적으로 흘려서 구출 작전 자체를 함정으로 바꾼다. 이것으로 플래나아이스가의 사람은 전원 사망. 우르자도 중상을 입어서 걸을 수 없게 되고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회복할 수 있는지를 보려고 한 아벨트의 시련이였지만 그녀 역시 시련을 넘을 수 없었다.
  • 이후, 아벨트는 그대로 아이스 플레임의 멤버로 활동. 노예 관찰장에서 신인 대원을 스카우트하는 걸로 지낸다. 아벨트가 시련을 준 여성은 7명에서 8명 정도지만 결과 전 모두 시련을 넘지 못했다. 시련이 주어진 여성은 대부분 불행한 인생을 살거나 폐인이 되버린다.

작품별 행보편집

란스Ⅵ에서 편집

노예 관찰장에서 란스록키 뱅그를 스카우트해서 아이스 플레임에 데리고 온다. 우르자를 아직 완전히 단념하지는 않아서 일부러 적에게 잡혀서 우르자가 자신을 돕기 위해서 올지 안 올지를 시험하기도 했지만 결국 우르자가 일어나지 못하는 걸 보고서 우르자를 완전히 단념한다. 다니엘에게 함께 아이스 플레임을 떠나자고 하지만 다니엘은 우르자를 버리지 않고 남기를 선택하자 아벨트도 당분간은 아이스 플레임에 머물기로 한다. 제스 붕괴 사건 이후에 카미라를 만나고 완전히 기억을 되찾아서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완벽한 여인을 섬기게 된다. 그러나 그 카미라도 80년 전과는 달라져서 스스로 란스를 사냥하지도 않고 임무에 실패한 자신을 탓하지도 않는 데다가 사도들을 향해서 죽지 말아라는 명을 내리는 카미라를 보고서 불신감을 품게 된다. 적이 된 란스와는 알파 요새 폭파 작전에서 한판 붙고 난 뒤에 마지노라인에서 란스의 동료를 뿔뿔이 흩어지게 해서 싸우는데 란스의 강함을 요주의해서 온갖 도핑 아이템을 다용한 덕에 처음 3개의 전투는 이벤트 전투로 아벨트를 이길 수 없다. 그러나 란스를 찾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란스와 대결했을 때는 도핑의 효과가 다 떨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란스와 싸우기 전에 시련을 통과한 우르자리즈나를 납치한다. 주인을 찾긴 했지만 그래도 둘을 그냥 놓아 버리긴 좀 아쉬워서 하인으로 만들려고 둘에게 쾌락을 서사하는 독을 주사했다. 쾌락은 서서히 아픔으로 변하려고 이 고통에서 벗어 날려면 남성에게 안기지 않으면 안되고 안기게 되면 그 남성에게 반항할 수 없는 대단한 독이지만 아벨트는 이건 시련이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리즈나와 우르자가 10분 이상 버티지 못하면 죽일 생각이였다. 하지만 리즈나와 우르자는 끝까지 굴복하지 않고 버텼고 참지 못한 아벨트는 손에 들어 오지 않는다면 죽이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리즈나와 우르자를 죽이려 하나 란스가 나타나타 아벨트는 다시 자취를 감춘다. 같은 카미라사도시치세이가 란스에게 살해당하고 분노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카미라를 보고서 카미라가 이렇게 약했던 걸까라고 의문을 품게 된 아벨트는 주인인 카미라까지 테스트하자는 결정을 하게 되고 그 자리에 있던 라인코크의 머리를 양단해서 살해한다. 카미라는 란스와 싸워서 압도적인 힘으로 란스 일행을 궁지에 몰아넣지만 라인코크가 살해됬다는 연락을 듣자 그 자리를 뒤로 하고 떠난다. 그리고 라인코크의 시체를 본 카미라는 이 짓을 한게 아벨트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하고 인간에 대한 분노심을 품게 된다. 그리고 일어서려던 카미라지만 휘청거리고 분노로 휘청거렸다고 카미라는 생각했지만 그림자에서 그걸 보고 있던 아벨트는 생각했던 것보다 데미지가 크다는 걸 알게 되지만 이 정도 시련으로는 모자르다고 생각, 새로운 시련을 주기로 결정한다. 인간과 싸우고 있던 카미라에게 아벨트는 다음 시련이라면서 창을 내던지고 그것은 카미라는 그걸 알아챘지만 라인코크를 죽인 별동대가 한 짓이라고 착각해서 틈이 생기게 되고 그 틈을 노린 란스에게 패배. 그리고 게임 본편은 종료. 엔딩 스탭롤에서는 아벨트가 함정으로 인류 최강의 마법사, 아니스 사와타리를 포획하는 장면이 나온다.

도전 모드에서 편집

마인 아벨트

마인이 된 아벨트

사령관인 카미라가 봉인되어서 마군이 대부분 철수한 후에도 아벨트는 그대로 제스에 잠복. 진정한 주인인 카미라조차 단념하고 더욱 완변한 이상의 여성을 찾으려고 한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혼자서는 내가 원하는 이상의 여성이 될 수 없으니 복수의 여성을 모아서 하렘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되고 자신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마왕이 되는 걸 목표로 한다. 계획의 첫번째로 지크마혈혼을 사도 오로라한테서 강탈해서 그것을 삼키고 지크의 정신을 이겨내고 새로운 마인 아벨트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포획한 인류 최강의 마법사인 아니스 사와타리를 사도로 하고 자신의 계획에 제일 가까운 존재이자 최대의 장해인 란스에게 도전하지만 전투에서 패배하고 란스에 의해서 사망. 최후에는 아들 다니엘과의 추억을 되뇌이고 그의 이름을 부르면서 행복한 얼굴로 끝난다. 단 완전히 죽은 건 아니고 마혈혼 상태이므로 부활할 가능성도 있다. 아벨트의 마혈혼은 카오루가 회수해서 다시 오로라가 훔치지 못하도록 제스 왕국이 더더욱 엄중하게 보관하고 있다.

성격편집

  • 언제나 밝은 태도로 사람을 대하고 상냥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기분 나쁜 인물. 감이 날카로운 몇명 사람들은 아벨트의 웃음 밑에 깔려진 오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다.
  • 이상의 여성으로 란스가 여성이였다면 스트라이크라는 발언을 했는데 그 때문인지 란스에게는 묘하게 호의적.
  • 란스 자신도 아벨트를 싫어하진 않아서 미형 남성치고는 잘 대해줬는데 아마 오다 노부나가와 더불어서 꽤나 희귀한 케이스. 물론 아벨트가 한 짓을 깨닫고 바로 적으로 돌아선다.

능력편집

  • 란스Ⅵ에서 파티에 넣을 수 있는 캐릭터 중에서 재능 한계는 제일 낮은 편에 속한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는 재능 한계가 낮아서 우르자와 같이 레벨 봉인자인 것 같다. 별로 강하지도 않아서 보통 전사 정도의 수준이고 특별한 능력도 없는 그저 그런 성능.
  • 사도로서의 기억을 되찾으면 신체에 걸고 있던 리미트가 사라져서 훨씬 강해진다. 아벨트전은 거의 이벤트 배틀로 여러가지 능력 보정이 걸려 있거나 시간 제한이 있거나 하지만 공격은 단순한 물리 공격 밖에 없으므로 그다지 어렵지는 않고 어느 정도 수준만 되면 쉽게 쓰러트릴 수 있다.
  • 아벨트의 검은 사용자의 실력에 따라서 크기가 바뀌는 검인 모에모에소드. 작중에서는 인간시에는 숏소드, 사도시에는 롱 소드, 마인시에는 그레이트 소드로 변화한다. 참고로 참격은 알파벳 A의 모양과 비슷하다.
  • 도전 모드에서 마인화하면 또 다시 파워업해서 꽤나 강력한 스테이터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마인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이라고 할만한 특색도 없고 데리고 다니는 사도 아니스가 더 강해서 별로 눈에 띄지 않고 수수해 보인다. 문제는 아벨트보다는 같이 끌고 나오는 부하들이 문제. 특히 마인인 아벨트조차 아니스의 흑색파괴광선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프란체스카나 아벨트는 아니스를 보호하고 시간을 벌기 위한 장벽일 뿐이라고 다들 입을 모아서 말한다. 도전 모드의 최종전이므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고 그냥 가면 전멸당하는 게 대다수니 흑색파괴광선 대책은 반드시 세워놔야 한다.

기타 편집

  • 도전 모드를 도중에 끝내면 나오는 말들 중에서 간지왕이 아벨트를 넘어뜨린 거 같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는지는 불명.

관련 인물 편집

아벨트 세프티
アベルト・セフティ
아벨트 세프티
주거지 제스 왕국
종족 사도마인
직업 카미라의 사도 → 마인
현재 레벨 27
재능 한계 28
기능 Lv 검 전투 Lv1
등장 작품 란스Ⅵ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