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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Edit

테로 에티에노

앨리스 CD 커버











개요 Edit

악마왕 라사움의 아내이자 악마들의 유구한 어머니. 유일하게 계급을 가지지 않는 악마. 외관은 15~16세 정도로 보이는 은발의 소녀. 얌전하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신체 중요 부위를 제외하고서는 거의 벗은 거나 다름없는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있다. 나비 날개같이 생긴 투명한 2개의 투명한 날개, 새의 날개와 비슷한 4개의 날개로 이루어진 여러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악마.

내력 Edit

라사움이 악마계를 만들고서 자신의 신체의 일부를 떼어내서 만든 최초의 분신으로 역할은 성노예. 라사움의 힘을 모으기 위해서 떠도는 영혼을 몰래 회수하거나 성충동의 배출구로서 존재하고 있었다. 라사움이 어느 정도 힘을 모으자 테로에게 자식을 낳으라는 명령을 내렸고 테로는 3명의 자식, 삼마자를 낳는다. 그리고 악마들이 서로 번식해서 어느 정도 수가 모이자 삼마자의 맏이인 프로키네가 자신을 비롯한 아버지 라사움에게도 계급을 부여했지만 오로지 테로 에티에노에게만은 계급을 부여하지 않았고 테로는 無계급의 악마로 남았다.

작품별 행보Edit

투신도시Ⅲ에서 Edit

악마계의 게이트를 타고서 악마들을 도륙하는 "영겁의 검"에 의한 피해 상황을 시찰하러 온다. 거기서 인간계에서 영겁의 겁을 뒤따라온 나쿠토, 하즈미, 렌리와 만난다. 본래 군주들의 땅이기에 인간인 하즈미나 나쿠토는 물론, 6계급의 악마인 렌리도 들어갈 수 없는 장소였지만 나쿠토의 사정을 듣고서 악마들의 대량 학살 사건에 같은 악마의 간섭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나쿠토의 열의에 흥미가 생겨서 "여흥"으로 영겁의 검 퇴치를 맡긴다. 나쿠토가 영겁의 검을 쓰리트리고서 다시 등장, 영겁의 검이 흡수한 영혼들이 전부다 해방되자 이 사건의 주모자인 신 비르니의 아내이자 협력자였던 렌리에게 신의 영혼을 윤회 전생시키지 않고 영원히 영혼을 잡아서 지키라는 형벌을 준다. 나쿠토에게는 약속했던 대로 포상을 준다고 하며 소원을 묻는다. 그리고 나쿠토가 대답할려는 순간 게임 본편은 종료. 엔딩에서는 다시 태어난 레메디아를 볼 수 있다. 나쿠토의 소원을 실현해서 테로 에티에노가 사망한 레메디아를 다시 살려준 것.

성격Edit

  • 일인칭은 わらわ. 참고로 란스 시리즈에 등장거나 관련이 있는 투신도시Ⅲ 등장인물들은 음성이 없지만 테로 에티에노는 음성이 존재한다.
  • 라사움과는 노예라고 불리는 주종 관계지만 란스의 관계는 전혀 달라서 라사움은 테로를 자신의 몸의 일부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앨리스 CD 커버에 그려진 구 다지인은 전체적으로 현 디자인보다 조금 어리고 눈동자 색도 붉다.

기타 Edit

  • 지금까지는 설정과 일러스트만 존재하던 설정상의 인물이였지만 평행세계인 투신도시Ⅲ 게임 본편에서 등장. 디자인도 약간 변경되어서 눈동자 색도 바뀌고 의상이나 날개의 색깔도 조금 어두워졌다. 오리온 말로는 란스 시리즈에 등장할 예정이 없어서 캐릭터 디자인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스탠딩 CG를 그리는 데 꽤나 고생한 듯.

관련 인물 Edit

테로 에티에노
テェロ・エティエノ
테로 에티에노
나이 수천세 이상
주거지 악마계
종족 악마
등장 작품 투신도시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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