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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마왕 시스템이 정식적으로 도입되기 수천년 전에 존재했던 마왕 시스템의 프로토 타입격인 존재. 원 종족과 연호는 불명이며 재임 기간은 3000년.

내력 편집

  • 1만 수천년 전, 삼초신 프란나에 의해서 최초의 마왕으로 탄생한다. 트로스는 마왕의 힘을 훌륭하게 발휘하여서 7명의 부하 마인과 함께 루드라사움 대륙을 자신의 색으로 물들여 갔다.
  • 3000년 후, 이 때의 마인은 지금의 마인처럼 마왕의 자신의 피를 주어서 만드는 존재가 아니라 흙으로 만들어진 마인이라는 생명체가 따로 존재했기에 피로 맺어지는 절대적인 주종 관계가 아니였다. 그 때문에 절대 명령권이라는 것도 없었고 트로스가 세계를 지배하는 동안에 부하 마인 중 하나가 몰래 힘을 길러서 트로스를 살해해버린다. 대륙의 절대 지배자여야만 한 마왕이 부하인 마인에게 살해당했으므로 프란나가 한 시험은 실패였다.
  • 지금으로부터 6200년 전, 프란나는 이 실패를 곱씹고서 피의 계약으로 마왕의 능력을 나눠져서 최대 24명의 마인을 만들 수 있다는 현재의 마왕 시스템을 만들어 낸다. 이 시험에서 얻은 데이터로 새로 만들어진 마왕 시스템은 절대 권력과 마인들이 서로 견제하며 서로 감시하는 것 같은 형태가 된 것.

기타 편집

  • 이 설정은 극초반에 나온 설정으로 현 설정에서 최초의 마왕은 쿠크루쿠크루라고 여겨지며 하니혼이나 란스 더 컴플리트 등의 설정집에서도 트로스라는 존재는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정말 알 수 없는 상태이며 트로스에 관한 설정을 사라졌다고 생각됬는데... 란스Ⅵ 러프 화집에 있는 란스Ⅵ OP 원화 페이지에 있는 오리온의 코멘트를 보면 역사에는 들어가지만 연표에는 없는 트로스라는 게 적혀져 있어서 트로스가 역사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게 확인됬다. 하지만 란스Ⅵ OP에 없던 마왕에는 스랄도 있으므로 단순히 이름을 착각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식 코멘트가 없으면 트로스가 아직까지도 존재하는 설정인지 알 수 없다.